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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계의 보고, 연천 DMZ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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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생태체험 소개

한국 전쟁 후 급격하게 진행된 산업화의 손길이 미치지 않았던 DMZ는 다양한 생물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자연 생태계의 보고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은 산업화의 상징물인 공장 굴뚝과 개발 소음이 전혀 없는 곳으로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하기에 더 없이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연천군은 경기도에서 가장 넓고 긴 DMZ 구간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은 자연 생태계가 그만큼 잘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하는데, 연천군에는 다른 곳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용암대지의 주상절리가 강을 따라 폭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곳곳에 멸종 위기의 생물들이 도래하거나 서식하고 있다.
왼쪽 상단부터 임진-한탄강(동이리) 주상절리, 천연기념물 제412호 물거미, 천연기념물 제202호 두루미의 모습 연천군은 지질학적으로 추가령 구조곡이 관통하는 곳으로 구조곡을 따라 흐르는 임진강과 한탄강을 따라 선캠브리안기에서 신생대 말까지 우리나라 지질시대의 거의 모든 암석 표본과 지질 활동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신생대 말엽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는 내륙지역에서 강을 따라 분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주상절리대로 DMZ 생태체험관광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왼쪽 상단부터 임진강 주상절리, 차탄천 주상절리, 한탄강 주상절리의 모습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많은 두루미가 도래하는 임진강 상류의 빙애여울과 장군여울 역시 꼭 가 봐야할 DMZ 생태체험 관광 코스이다. 한국의 적벽부를 재현하고자 했던 겸재 정선의 연강임술첩의 주무대이기도 한 이곳은 DMZ 내에 민간인의 거주가 가능한 8곳 중 한 곳인 횡산리 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도 멸종 위기 1급의 보호종인 두루미는 초겨울부터 춘분이 오기 전까지 이곳 임진강의 낮은 여울을 찾아 물을 마시고 고기를 잡고 주변의 율무 낙곡을 주워 먹으며 겨울을 보낸다. 관람객들은 두루미가 도래하는 기간 동안 임진강이 바라다 보이는 도로변의 두루미 관찰대에서 망원경을 통해 두루미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두루미 관찰대 주변에는 임진강평화습지원, 로하스 파크와 태풍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왼쪽 상단부터 로하스파크 습지, 임진강 평화습지원의 모습

DMZ 생태체럼 관광코스

전곡선사박물관 - 은대리물거미서식지 - 동이리 주상절리 - 두루미 테마공원과 군남댐 - 두루미 관찰원 - 임진강 생태평화습지원 - 태풍전망대

DMZ 생태체험 관광명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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